독일 등 해외 여행사와 관광상품 활성화 방안 논의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서울관광 재도약 결의대회에서 서울관광 미래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는 외국인 관광객 3,000만시대 서울 관광인의 화합과 비전 공유를 위해 열렸다. 2023.9.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관광재단3377오현주 기자 공공주택지구 협의회, 19일 신년포럼 개최…"원주민 재산권 손실 해소"지방 분양권 시장도 '옥석 가리기'… 청약 흥행 단지로 매수세 쏠려관련 기사"서울과 지방, 관광도 함께"…대규모 축제·연계 굿즈 개발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