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등 해외 여행사와 관광상품 활성화 방안 논의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세빛섬에서 열린 서울관광 재도약 결의대회에서 서울관광 미래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는 외국인 관광객 3,000만시대 서울 관광인의 화합과 비전 공유를 위해 열렸다. 2023.9.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관광재단3377오현주 기자 8년째 더딘 '서울형 리모델링'…시범단지 7곳 중 1곳만 행위허가교보문고·최인아 책방과 손잡은 건설사들…아파트 독서 공간 고급화관련 기사"서울의 밤을 새로운 '경제 금광'으로"…오세훈, 야간경제 본격 '시동'서울 관광객 3000만 시대 공약 대결…오세훈 '3377' vs 정원오 '착착관광'다시 빨간색 입은 오세훈 "서울 이기면 국힘 이긴다…한번 이겨보자"(종합)"서울과 지방, 관광도 함께"…대규모 축제·연계 굿즈 개발 협력"석진이가 사랑하는 서울" BTS 진 홍보 영상, 5.7억번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