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체 지원기준 수립…접수 후 30일 내 보상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한 상가 옥상에서 북한이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대남 오물 풍선이 발견됐다. (용산소방서 제공) 2024.6.10/뉴스1관련 키워드오물풍선서울시피해지원北오물풍선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