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여는 병원' 정보도 공개서울의대 교수들의 집단 휴진 첫날인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소아비뇨의학과외래병동 로비가 텅 비어 있다. 이날 서울대병원 소아비뇨의학과는 외래 진료를 휴진했다. 2024.6.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집단휴진서울시문여는병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