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원, '이용자 입장'에서 설계 안돼…제도적 뒷받침 할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제32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4.6.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사원오세훈강북횡단선서울시의회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