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재직 휴가 쓸 수 없는 점 고려 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노원구저연차오현주 기자 '숙대입구역 앞' 갈월동 52-6 일대, 40층·885가구 탈바꿈서울시, 다자녀 가구에 장기전세주택 조기분양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