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대학가 앞 상가 곳곳이 텅 비어 임대문의 등이 붙어 있다. 2023.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명동신촌이대공실상가부동산한지명 기자 서해 5도 장기 거주 주민 지원금 인상…매월 20만 원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31명 줄고 자살은 894명 늘어관련 기사[인사] 하나은행[인사]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충무로 중대형 상가 5곳 중 1곳 넘게 '텅텅'…서울 공실률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