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로4구역 제1지구 정비구역 결정안 수정 가결"주거수요 대응, 충정로 역세권 기능 활성화 기대"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서대문구북아현동부동산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서대문구 북아현동 누수 복구 완료…급수 재개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철거 사전 준비…하반기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