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큇살 없는 원형 디자인·위치·규모 등 유사성 지적"명백한 저작권 위반"…서울시 "디자인 예시에 불과"서울시는 지난 8일 세계 최대규모의 서울형 대관람차 ‘서울링’을 마포구 상암동 소재 하늘공원에 조성하기로 결정하고 구체적인 추진 내용을 발표했다. (서울시 제공) 우대성 '우연히 건축사무소(전 오퍼스 건축)' 대표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2000년 '천년의 문' 기획안 사진.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링천년의문표절우대성오세훈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