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성 '우연히 건축사무소(전 오퍼스 건축)' 대표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2000년 '천년의 문' 기획안 사진.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링천년의문표절우대성오세훈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