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측 오전에 재심의 요청…오후 1시 심의위 개최서울시, 종로구 심의 통과하면 광장 사용허가 여부 결정카타르 월드컵 경기를 앞둔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에서 관계자들이 월드컵 응원 메시지 배너를 달고 있다. (송파구 제공) 2022.11.21/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종로구서울시붉은악마박동해 기자 李대통령 국수본 수사 통제 '법제화' 지시에…"독립성 훼손 우려"새해 첫 주말 전국 맹추위…아침 최저 '-14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