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참사 추모 분위기 속에 한차례 취소 결정돼광장 사용목적에는 부합하나 자문단 심의 받아야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당시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이 경기를 보며 응원하고 있다. 2018.6.1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2022월드컵이태원참사박동해 기자 [단독] '범죄수사규칙' 없이 수사한 경찰…공문으로 땜빵[단독]"로스쿨 자유롭게 다녀와라"…경찰, 연수휴직 제도 개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