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노인·아동 거주 반지하 가구부터 우선 확인반지하 관리카드 작성하고 주거취약 안전지도 제작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5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었던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다세대 주택 반지하가 창문을 떼어놓은 채 방치되고 있다. 2022.9.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