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단체 "박원순 공금유용·대리처방 의혹"…오세훈 내부감사 할까

대리처방 의혹 5건 중 2건 처방전 확인…처벌 시효 소멸
여성단체 "대리처방 진료기록 남아 있어"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故) 박원순 전 시장 재직 시절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1.4.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고(故) 박원순 전 시장 재직 시절 성희롱·성폭력 피해자 관련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2021.4.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함께 말하기' 기자회견에 고 박원순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자리가 마련돼 있다. 2021.3.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함께 말하기' 기자회견에 고 박원순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자리가 마련돼 있다. 2021.3.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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