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택시 운전사들로 구성된 구로구 나들이 봉사단이 5월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청 마당에서 지역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과 함께 인천 강화도로 나들이 봉사활동을 떠나기 앞서 배웅객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15.5.13 ⓒ News1 정회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