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마포대교에 적힌 자살예방 문구 옆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최근 4년간 전국 교량(다리)에서의 자살이 2.3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마포대교에서 가장 자살 시도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4.10.21/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