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도 챙기는 전직 충주맨 김선태…충주시와 인연은 '계속'

홍보 콘텐츠에 기부·사회 연계해 공익성 챙겨
시민 "그동안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 들려주길"

본문 이미지 - 김선태 전 충주시 뉴미디어팀장이 충주시민의 숲을 배경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고 있다.('김선태입니다' 콘텐츠 캡처)2026.4.21/뉴스1
김선태 전 충주시 뉴미디어팀장이 충주시민의 숲을 배경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고 있다.('김선태입니다' 콘텐츠 캡처)2026.4.21/뉴스1

본문 이미지 - 충주지역 학생들이 기부받은 BBQ치킨을 맛보고 있다.('비비큐' 콘텐츠 캡처)2026.4.21/뉴스1
충주지역 학생들이 기부받은 BBQ치킨을 맛보고 있다.('비비큐' 콘텐츠 캡처)2026.4.21/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