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콘텐츠에 기부·사회 연계해 공익성 챙겨시민 "그동안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 들려주길"김선태 전 충주시 뉴미디어팀장이 충주시민의 숲을 배경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촬영하고 있다.('김선태입니다' 콘텐츠 캡처)2026.4.21/뉴스1충주지역 학생들이 기부받은 BBQ치킨을 맛보고 있다.('비비큐' 콘텐츠 캡처)2026.4.21/뉴스1관련 키워드충주맨김선태공익성골드버튼재미윤원진 기자 [부고] 김왕수 씨(충주시 감사팀장) 모친상반기문과 재회한 이동석 충주시장…美 유학시절 '특별한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