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에서 금전문제로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40대 남성 A 씨가 9일 청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03.09./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검살해시신유기빚독촉임양규 기자 충북 성매매 업주와 불법체류 여성 14명 검거…성매수남 12명 적발[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4일, 일)…대체로 맑고 일교차 큰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