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에서 금전문제로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40대 남성 A 씨가 9일 청주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03.09./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검살해시신유기빚독촉임양규 기자 충북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서 종합 4위…금 92·은 74·동 85개충북 연평균 기온 12.8도…1970년대보다 1.9도↑관련 기사'전 연인 살해 후 시신 유기' 김영우 구속 기소청주 실종 여성 살해 피의자 김영우 "이런 날 올 것 같았다"(종합)청주 실종 여성 살해 피의자 김영우 "이런 날이 올 것 같았다""아들 보려면 제주로 와라" 전 남편 펜션 유인 토막 살해검찰 '아기 쓰레기통 유기' 여성 집행유예 1심 판결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