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광 영동군의회 의장(오른쪽)과 정현용 유원대 총장이 지역발전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유원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영동군의회유원대장인수 기자 옥천군 전입자 3000명 돌파 코앞…"농어촌 기본소득 효과"옥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2회차 지급…4만5687명에 68억관련 기사윤석진 전 의장, 영동군수 출마 "작지만 강한, 살기 좋은 영동 실현"[6·3지선 영동군수] '수성 vs 탈환' 리턴매치…새 인물 도전 관심신현광 영동군의장, 충북도의원 선거 출마 선언[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0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