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향·풍미 살리고 소비자 기호 충족' 평가충주 수안보 피치막걸리.(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충주수안보피치막걸리복숭아풍미윤원진 기자 충주 장자늪 카누 체험장 오는 26일 개장음성군, 품바축제 6월· 명작페스티벌 9월· 설성문화제 10월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