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한·계획 범죄 정황 없어…피해 학생 다리 2곳 다쳐 수술청주흥덕경찰서관련 키워드충북흉기난동동급생흉기난동흥덕경찰서장예린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0일, 금)… 낮기온 15도 일교차 커김학관 청주시장 예비후보 "김영환 지사 '표적 수사' 주장은 허위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