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18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생활폐기물 사태 대응특별위원회' 발족을 선언하고 관련 조례 개정을 촉구했다. /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공정한세상풀꿈환경재단청주자원순환네트워크수도권생활폐기물장예린 기자 "70대 아내 술주정 힘들다"…분리조치된 남편, 짐 챙기다 흉기 찔렸다괴산서 용접 불꽃 산으로 번져…진화 나선 60대 2도 화상관련 기사"수도권 쓰레기 반입 중단하라"…청주 환경단체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