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의원 "재정 상황 단순 경고 넘어 위기 직전 단계"최민호 시장 "제도의 사각지대 드러나…교부세 못받아"시정질문하는 김현미 세종시의원(왼쪽)과 답변하는 최민호 세종시장. / 뉴스1관련 키워드김현미최민호세종시재정장동열 기자 전교조 세종 "교육청 글로벌탐험대 추진 폐기해야""주민이 만든 연극 학생들에게"…세종 산울초서 문화예술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