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의원 "재정 상황 단순 경고 넘어 위기 직전 단계"최민호 시장 "제도의 사각지대 드러나…교부세 못받아"시정질문하는 김현미 세종시의원(왼쪽)과 답변하는 최민호 세종시장. / 뉴스1관련 키워드김현미최민호세종시재정장동열 기자 세종시, 5월말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집중 징수26만명 회원 보유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세종 나성동 입주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