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인사 검증 시스템의 실패…전면 혁신"교육감 예비후보 "윤건영 체제 구조적 위기" 비판충북교육연대 등 시민사회단체가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 촬영 사건으로 수사받는 충북교육청 장학관의 파면을 촉구하고 있다.(충북교육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불법촬영장학관충북교육청엄기찬 기자 충북교육청 '지역상호개방 온마을배움터' 프로그램 22개 운영충북대 교수회장에 최중국 교수…"통합 새로운 기회의 문"관련 기사'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장학관' 추가 범행 정황…카메라 4대 회수윤건영 충북교육감 "몰카 장학관 교육청 차원 최고수준 징계"윤건영 충북교육감 "장학관 불법카메라 송구…엄중하게 인식""장학관이 불법카메라라니…교육청 인사 검증시스템 엉망"'부서 회식' 식당 화장실에 불법카메라…장학관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