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인사 검증 시스템의 실패…전면 혁신"교육감 예비후보 "윤건영 체제 구조적 위기" 비판충북교육연대 등 시민사회단체가 12일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 촬영 사건으로 수사받는 충북교육청 장학관의 파면을 촉구하고 있다.(충북교육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불법촬영장학관충북교육청엄기찬 기자 충북교육도서관 '찾아가는 도서관 그림책 이야기 극장' 운영충북교육청 '위기학생 이해·대응 안내자료' 제작·보급관련 기사검찰, '불법촬영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41명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 징역형 집행유예'화장실 불법 카메라 설치' 전 충북교육청 장학관…검찰, 징역 2년 구형'41명 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전 장학관…정신이상 호소'식당 화장실 몰카' 장학관, 친척집·연수시설서도 불법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