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 16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원면 한 폐기물처리업체 창고에서 불이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충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음성폐기물처리업체불진화김용빈 기자 충북도, 2027 유니버시아드 경기장 신축·보수 '착착'[오늘의 날씨] 충북·세종(9일, 월)…중·북부 눈 또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