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북 지방의회 예비후보들이 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해 "충청권 메가시티 설계 중심에 지방의회가 서야한다"고 주장했다.관련 키워드지방선거충북더불어민주당지방의회예비후보김용빈 기자 보은서 과수화상병 추가…누적 피해 47농가·19.37㏊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세종서 지방시대 실현 방안 등 논의관련 기사檢 폐지 D-100에도 형소법 개정안 '함흥차사'…'국민 피해' 우려 증폭보은·옥천·영동 10대 군의회 전반기 의장 누가…재선·3선 3명 유력증평군의회, 7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與강경 기조'에 경고장 꺼낸 李대통령…폭풍전야 당청관계 금주 분수령한병도 "정점식 원내대표 축하…선관위·민생입법 책임 있는 자세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