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북 지방의회 예비후보들이 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해 "충청권 메가시티 설계 중심에 지방의회가 서야한다"고 주장했다.관련 키워드지방선거충북더불어민주당지방의회예비후보김용빈 기자 [지선 D-50] '역대급 경선 과열' 충북 정치지형 지각변동 오나충북지사 경선 재심신청 기각에 노영민 "당의 결정 존중"관련 기사괴산·증평·진천군수 선거, 국힘 후보 확정…민주당 결선 각축전'대납 의혹' 민주당 신용한 후보 사건 속도…사흘만에 고발인 조사[지선 D-50] '역대급 경선 과열' 충북 정치지형 지각변동 오나[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지선 D-50] 싹쓸이 탈환 vs 텃밭 수성…李정부 국정 동력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