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북 지방의회 예비후보들이 5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해 "충청권 메가시티 설계 중심에 지방의회가 서야한다"고 주장했다.관련 키워드지방선거충북더불어민주당지방의회예비후보김용빈 기자 충북지사 예비후보 공약 대결 치열…이름 알리기도 '분주'"5극 3특, 특별자치시대 대응 전략은" 충북연구원 토론회관련 기사충북지사 예비후보 공약 대결 치열…이름 알리기도 '분주'도지사 노영민, 교육감 윤건영, 청주시장 이범석…여론조사 우세충북 여야 도지사 선거 예선 대진표 4대 4 구도 형성"서원주역 일대에 10만 명"…구자열, 의료AI 앵커연구 산단 공약진천군수 출마 임보열 전 진천부군수 출판기념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