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1005명 이은 후손 2만9887명 전수조사 추진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재정경제부에 후속 조치 요청충북 진천군은 27일 보재 이상설기념관에서 친일재산 국가 귀속 프로젝트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국가-지방정부 역할 분담 체계를 제안했다.(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천군이성기 기자 증평신협, 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괴산군, 올해 34개 새 기술 보급사업에 33억8900만원 투입관련 기사진천군, 지역 농산물 활용 쌀티그레·젤라또 가공기술 민간 이전진천군, 올해 농촌진흥사업 대상자 31개 사업 58곳 확정진천군, 생거진천페이 내달 4일 새 단장 오픈…15% 특별 할인진천군, 느린 학습자 독서문화 프로그램 2개 강좌 운영진천군, 중소형 수박 정식 본격화…5월 하순 출하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