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1005명 이은 후손 2만9887명 전수조사 추진발굴부터 사후관리까지…재정경제부에 후속 조치 요청충북 진천군은 27일 보재 이상설기념관에서 친일재산 국가 귀속 프로젝트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국가-지방정부 역할 분담 체계를 제안했다.(진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진천군이성기 기자 증평군지역활성화지원센터, 가을 문화행사 '34 기묘한 가을' 개최시월 마지막 날 깊어가는 가을…전국 단풍·억새·축제장 북적(종합)관련 기사괴산군의원 월정수당 18% 인상…내년 의정비 4481만 8800원진천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서 대상 수상진천군, 혁신도시 두레봉 공원에 3㏊ 규모 '도시바람길 숲' 조성[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30일, 금)충북체육회장, 시군 체육회장 선거 임박…잇단 입후보설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