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2025.4.8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대통령기록물한지명 기자 정부,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고의 누락 시 엄중 징계국가기록원-국가유산청, '세계유산위원회' 성공 개최 위해 협력관련 기사[단독] 대통령기록관, 윤석열 전 대통령 페이지 3월 공개 앞두고 노출윤호중, 안철수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주장에 "기록물법 위반 아냐"역대 대통령 취임식 기록물 첫 공개…대통령기록관 '이달의 기록' 선정"국가기록 발전 이끈 숨은 주역 찾는다"…국가기록관리 유공자 후보 공모비공개 대통령기록물 5만4000건 공개…황장엽 망명 친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