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국민안전비서관행, 김문영 직위해제, 임경우 대기발령수뇌부 공백…차기청장 후보로 홍석기·신효섭·송영호 등 거론충북경찰청./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이종원김문영임경우차기청장수뇌부임양규 기자 채무자 폭행 사채업자 잡으러 가면서 전화한 경찰…감찰 조사가게 앞서 방패 역할…청주 가스폭발 현장 카니발 '참사' 막았다관련 기사충북경찰 지휘관 부재 '공직기강 해이' 현실화…특별 경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