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황간면 금계리 박정기 씨 농가의 시설하우스 내 복숭아나무가 이달 초순부터 붉은색 꽃송이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영동군 심천면 용당리 한차우 씨 농가의 시설하우스 내 플럼코트 나무가 꽃을 활짝 피었다. (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봄꽃장인수 기자 옥천군수 선거 대진표 완성…8년만에 재기 전상인, 황규철과 대결민주당 보은 예비후보들 '원팀' 구성…"잃어버린 4년 채우겠다"관련 기사[풍경] 과일의 고장 영동군, 복숭아꽃·배꽃 곳곳 '꽃대궐'[풍경]한파 속 충북 영동군 꽃묘장 봄꽃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