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배제 vs 정치공작"…유행열 청주시장 후보 자격심사 '잡음'

미투 신고 가족들 "2018년 성폭력 사실 인정돼" 후보사퇴 요구
민주당 충북도당 고문단 "무혐의 사안…선거에 거론은 안될 말"

본문 이미지 - 미투 피해자 가족이 25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후보 배제를 주장하고 있다.2026.2.25./뉴스1 임양규 기자
미투 피해자 가족이 25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후보 배제를 주장하고 있다.2026.2.25./뉴스1 임양규 기자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고문단이 25일 오후 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에 대한 미투는 정치공작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2026.2.25./뉴스1 임양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고문단이 25일 오후 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행열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에 대한 미투는 정치공작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2026.2.25./뉴스1 임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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