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면 '청춘농담(農談) 누리' 3월부터 정식 운영충북 증평군이 10억 원을 들여 도안면 일원에 조성한 귀농·귀촌 체험과 업무, 숙박이 가능한 복합공간 '청춘농담(農談)누리' 숙소 모습.(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귀농귀촌이성기 기자 진천군, 자원봉사 출발식 개최…자원봉사 물결운동 본격 추진김영환 지사, 증평 찾아 비전 공유·상호 발전 방안 모색관련 기사예비후보 등록 두 달 앞…괴산·증평 군수후보 출마 선언 줄이어축사 정비해 임대주택·여가시설 조성…증평군, 농촌공간정비사업 시동임호선 의원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27억 확보"농식품부, 8일부터 '2026년 농촌공간정비사업' 신규 공모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혁신 사례 20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