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면 '청춘농담(農談) 누리' 3월부터 정식 운영충북 증평군이 10억 원을 들여 도안면 일원에 조성한 귀농·귀촌 체험과 업무, 숙박이 가능한 복합공간 '청춘농담(農談)누리' 숙소 모습.(증평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귀농귀촌이성기 기자 진천군, 장애인의 날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 무료 운행"나무 심고 지구 지키자"…괴산 목도초, 학생 주도 학교숲 조성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5일, 수)논산시, 고령농 농작업 대행 서비스로 일손 부족 해소예비후보 등록 두 달 앞…괴산·증평 군수후보 출마 선언 줄이어축사 정비해 임대주택·여가시설 조성…증평군, 농촌공간정비사업 시동임호선 의원 "하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27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