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9월 텔레그램에 7차례 게시…법원 "성적 수치심 커"청주지법./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지법인터넷방송인허위영상물임양규 기자 '허위 발주' 6000만원 골드바 가로챈 편의점 직원 구속에어로케이, 2월 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 16만6000명 '작년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