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현장 모습.(독자 송영훈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불에 탄 차량.(독자 송영훈 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중부고속도로차량화재오창휴게소임양규 기자 직장동료 꼬드겨 택배회사서 100여차례 물건 빼돌린 30대 징역형진천 가정집서 강도 행각 벌이고 도주한 3인조 일당 구속 영장관련 기사귀경 정체, 정점 지났지만 '답답'…부산→서울 7시간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