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도 잊고 귀성객 안전 책임…'고생한다' 한마디 큰 힘왼쪽부터 노영구 경위·이한용 대장·김강겸 경위. 2026.02.15/뉴스1 장예린 기자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김강겸 경위가 상황실 업무를 보고 있다.2026.02.15./뉴스1 장예린 기자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노영구 경위가 신고 전화를 받고 있다.2026.02.15./뉴스1 장예린 기자이한용 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장.2026.02.15./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고속도로순찰대충북경찰청고속도로순찰대10지구대장예린 기자 충북도청 본관 '그림책정원 1937'로 재탄생…31일 개관청주 밭에서 81㎜ 박격포탄 발견…6·25전쟁 때 쓰인 것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