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도 잊고 귀성객 안전 책임…'고생한다' 한마디 큰 힘왼쪽부터 노영구 경위·이한용 대장·김강겸 경위. 2026.02.15/뉴스1 장예린 기자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김강겸 경위가 상황실 업무를 보고 있다.2026.02.15./뉴스1 장예린 기자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노영구 경위가 신고 전화를 받고 있다.2026.02.15./뉴스1 장예린 기자이한용 충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장.2026.02.15./뉴스1 장예린 기자관련 키워드고속도로순찰대충북경찰청고속도로순찰대10지구대장예린 기자 "부모 욕 해 화났다"…여자친구 살해 20대 구속영장(종합)충북개발공사, 기관장 윤리경영 직원평가제 도입…전국서 처음관련 기사충북고속도로순찰대, '버스전용차로 위반' 420건 적발경부고속도로 4㎞ 휘저은 유기견 구출작전…'한바탕 소동'고속도로 차량 화재 보고도 그냥 지나간 충북경찰…"미흡 대응 죄송"차량 훔쳐 수일간 도주극 벌인 간 큰 10대 3명 검거수억대 고급 수입차 훔쳐 경찰과 추격전…간 큰 10대 4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