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대신 호미 잡은 PGA 출신 푸른 눈 골퍼의 '단양 정착기'

[지방지킴] 세계 무대서 18홀 끝낸 토니, 단양서 19홀 시작
"프로 골퍼 '고된 삶' 끝내고 단양서 '쉼' 찾아"

편집자주 ...[편집자주] 우리 옆의 이웃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가장 큰 숙제, 지방 소멸을 힘 모아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든든한 이웃을 응원합니다.

본문 이미지 - PGA 프로 골퍼 호주 출신인 토니 말로니(Tony Maloney)(오른쪽)와 아내 봉지현 씨. 토니는 젊은 시절 사진 속 PGA 경기 모습을 자랑했다. /2026.2.16/뉴스1 손도언 기자
PGA 프로 골퍼 호주 출신인 토니 말로니(Tony Maloney)(오른쪽)와 아내 봉지현 씨. 토니는 젊은 시절 사진 속 PGA 경기 모습을 자랑했다. /2026.2.16/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PGA 프로 골퍼 호주 출신인 토니 말로니(Tony Maloney) 씨가 단양군 대강면 방곡리 자신의 집 앞 마당에서 골프 연습을 하고 있다./2026.2.16/뉴스1 손도언 기자
PGA 프로 골퍼 호주 출신인 토니 말로니(Tony Maloney) 씨가 단양군 대강면 방곡리 자신의 집 앞 마당에서 골프 연습을 하고 있다./2026.2.16/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PGA 프로 골퍼 호주 출신인 토니 말로니와 아내 봉지현 씨가 오미자 넝쿨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2026.2.16/뉴스1 손도언 기자
PGA 프로 골퍼 호주 출신인 토니 말로니와 아내 봉지현 씨가 오미자 넝쿨에서 산책을 하고 있다. /2026.2.16/뉴스1 손도언 기자

본문 이미지 - PGA 프로 골퍼 호주 출신인 토니 말로니와 아내 봉지현 씨. /2026.2.16/뉴스1 손도언 기자
PGA 프로 골퍼 호주 출신인 토니 말로니와 아내 봉지현 씨. /2026.2.16/뉴스1 손도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