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100일 남짓 남았다. 예비 주자들이 하나둘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자 윤곽도 더 뚜렷해졌다. 특히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선거전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뉴스1은 이미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이들을 살펴본다.
자료사진/뉴스1 ⓒ 김영운 기자
위 왼쪽부터 곽명환 충주시의회 부의장, 김경욱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노승일 전 지역위원장. 아래 왼쪽부터 맹정섭 전 지역위원장, 우건도 전 충주시장, 이태성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
위 왼쪽부터 권혁중 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김상규 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 이동석 전 대통령실 행정관. 아래는 정용근 충주인구와미래포럼 대표.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100일 남짓 남았다. 예비 주자들이 하나둘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자 윤곽도 더 뚜렷해졌다. 특히 민심을 읽을 수 있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선거전은 뜨거워질 전망이다. 뉴스1은 이미 출마를 공식화했거나 출마 선언을 준비 중인 이들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