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통합 대상도 없고 특별자치도법 통과도 안된 상태""돈 달라 징징대는 것 아냐"…정부에 자립 권한 부여 촉구김영환 충북지사(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김영환충북지사행정통합규제역차별소외해소충북특별자치도법김용빈 기자 설 연휴 아프면 어디로?…충북 병·의원 3155곳 당직 운영충남·대전 특별법안에 충북 관련 조항 삭제·수정관련 기사충북도·정치권, 국회서 '특별자치도법' 제정 촉구국힘 소속 충청지사들 "정치적 의도만 남은 행정통합 즉각 중단""특별자치도법 제정하자" 충북 민관정 대책회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일, 월)[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9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