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대 등 사칭, 26명 피해…자금 세탁까지ⓒ 뉴스1 이은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충북경찰청캄보디아노쇼사기군부대사칭임양규 기자 공무원-업자 유착 의혹 여파…청주시 벚꽃 푸드트럭축제 돌연 취소충북체육회 "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에 5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