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혐의점 못 찾아"…영동경찰서, 없어진 조경수 사건 불송치

"조경수 고사 판단, 조경석 유출 경로 파악 어려워"

본문 이미지 - 영동경찰서 /뉴스1
영동경찰서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영동군 관계자 등이 힐링관광지 내 조경수․조경석 실종 현장을 찾아 조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지난해 영동군 관계자 등이 힐링관광지 내 조경수․조경석 실종 현장을 찾아 조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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