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 영향으로 사흘째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람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2.8 ⓒ 뉴스1 최지환 기자장동열 기자 세종서 30대 공무원 또 추락 숨져…지역 관가 '침통'세종 산란계 농장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차단방역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