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혐의 부인…과거 두 차례 가정폭력 신고 '공소권 없음' 종결세종남부경찰서. / 뉴스1관련 키워드80대부인살해세종남부서장동열 기자 세종시의회, 공공기관장 임금 깎는 조례 보류…차기 의회로 넘겨국민의힘 세종시당 "민주당, 행정수도 세종 흔들기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