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혐의 부인…과거 두 차례 가정폭력 신고 '공소권 없음' 종결세종남부경찰서. / 뉴스1관련 키워드80대부인살해세종남부서장동열 기자 '자녀 학폭피해' 신고했더니 테러 협박…세종 학부모 경찰에 신고행복청 '국가상징구역 설계 국민 자문단' 공식 출범…발대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