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의 희망찬 미래 만들겠다"…첫 일정 단재 사당 참배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이 5일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첫 일정으로 단재 신채호 사당을 참배하고 있다.(김 전 부교육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감선거김성근충북교육감엄기찬 기자 한국교원대 황새생태연구원 황새 3마리 자연의 품으로 방사충북 초등학교 학교급식 한 끼 4322원…도 단위 '전국 1위'관련 기사"성원에 감사"…당선·낙선 인사로 선거 여정 끝낸 충북 후보들"꼭 다시 돌아오겠다" 직원과의 약속 지킨 윤건영 충북교육감'지방선거 끝나도 수사는 계속'…충북 75건 수사[6·3지선] 충북교육감 윤건영 '당선'…득표율 47.95%[6·3지선] 충북교육감 윤건영 '당선 확실'…득표율 4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