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의 희망찬 미래 만들겠다"…첫 일정 단재 사당 참배김성근 전 충북교육청 부교육감이 5일 충북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첫 일정으로 단재 신채호 사당을 참배하고 있다.(김 전 부교육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교육감선거김성근충북교육감엄기찬 기자 단재교육연수원-청남대관리사업소 '상생·협력 강화' 업무협약충북보건과학대 2025학년 전기 학위수여식…졸업생 733명 배출관련 기사김성근 "퇴행적 교육 막겠다"…충북교육감 선거 출마 선언충북교육감 선거 '63% 부동층 표심'이 가른다김영환 10%·신용한 9%·노영민·송기섭 8%…충북지사 '접전'네거티브 공세에 고소·고발 난무…충북교육감 선거 '벌써부터 과열'충북시민단체 "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 선거법 위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