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충북 괴산군 연풍면 수옥폭포가 최근 이어진 맹추위로 거대한 빙폭으로 변해 관광객이 겨울장관을 촬영하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0/뉴스1 ⓒ News1 이성기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세종날씨김용빈 기자 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 첫날…신용한·윤희근 등록이광희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사퇴…당원 명부 유출 논란에 '책임'관련 기사'입춘' 추위 가고 평년 기온 회복…낮 최고 12도 포근(종합)[오늘의 날씨] 세종·충북(3일, 화)…맑고, 최저 '제천 –13도'최대 17.3㎝ 폭설에 출근길 '미끌'…남부 8㎝·수도권 3㎝ 더철원 17.3㎝, 남양주 7.5㎝…전국 '눈폭탄' 빙판길 곳곳 사고(종합)밤사이 내린 눈에 출근길 '빙판길'…"차 두고 나오세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