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관리공단 "그런 표지석 아직 설치도 안돼"이해찬 전 총리 묘비 표지석 훼손 합성사진(위쪽)과 실제 묘비 모습. (세종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이해찬별세묘지표지석사진합성장동열 기자 세종시 홍보대사 7명 새로 위촉…유튜버·해외유학 장학생"민주주의 꽃은 선거" 세종 평생교육원에 선거홍보관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