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풍초 학생들도 유림과 함께 입춘첩 정성껏 붙여24절기 중 첫 절기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2월 4일)을 맞이해 지난 2일 충북 괴산군 연풍향교 외삼문에 유림과 어린이들이 군민의 무사 안녕과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괴산군 제공).2026.2.3/뉴스1 24절기 중 첫 절기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2월 4일)을 맞이해 지난 2일 충북 괴산군 연풍향교 외삼문에 유림과 어린이들이 군민의 무사 안녕과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괴산군 제공) 2026.2.3/뉴스1 24절기 중 첫 절기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2월 4일)을 맞이해 지난 2일 충북 괴산군 연풍향교에서 어린이들이 유림의 지도로 군민의 무사 안녕과 한 해의 복을 기원하는 입춘첩을 쓰고 있다.(괴산군 제공).2026.2.3./뉴스1관련 키워드괴산군입춘입춘첩이성기 기자 괴산김장축제 손님맞이 준비 끝…송인헌 군수 최종 현장점검괴산 연풍중 학생들 싱가포르서 글로벌 역량 키운다관련 기사[풍경] '입춘대길 건양다경' 괴산군민 행운 기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