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평균 2.4㎝…장비 37대 투입 제설작업최대 5㎝의 눈이 예보된 2일 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시민들이 눈 쌓인 출근길을 조심히 걷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대설주의보제설작업장동열 기자 최민호 "세종시 교부세 역차별 계속되면 시민과 투쟁 나설 것"철원 17.3㎝, 남양주 7.5㎝…전국 '눈폭탄' 빙판길 곳곳 사고(종합)관련 기사"버스 대신 전철"…밤사이 폭설에 출근길 시민들 불편밤새 눈 내린 구미 금오산 도립공원 순환도로 통제철원 17.3㎝, 남양주 7.5㎝…전국 '눈폭탄' 빙판길 곳곳 사고(종합)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전북 곳곳에 대설·한파주의보…재대본 비상 1단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