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장동열 기자 이해찬 전 총리, 부모 곁 세종서 영면…1000여명 마지막 길 배웅세종시장, 문체부·농식품부 이전 논의에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