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앞둔 조 시장 '10년 시정' 홍보에 부정적 반응내국인 줄고 외국인만 증가…청년 고용률도 미달 충주시 전경.(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인구외국인고용률도지사윤원진 기자 충주 사과 과수원서 또 과수화상병 발생…닷새 만에 두 번째이종배 의원 "충주에 친환경 도시디자인·교육센터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