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앞둔 조 시장 '10년 시정' 홍보에 부정적 반응내국인 줄고 외국인만 증가…청년 고용률도 미달 충주시 전경.(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인구외국인고용률도지사윤원진 기자 "유권자 사찰"…맹정섭 충주시장 후보, 이동석 후보 수사 촉구"전과 사실 축소·부인"…이동석 충주시장 후보, 맹정섭 후보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