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앞둔 조 시장 '10년 시정' 홍보에 부정적 반응내국인 줄고 외국인만 증가…청년 고용률도 미달 충주시 전경.(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인구외국인고용률도지사윤원진 기자 충주시, 스마트 제조분야 기업 2곳과 600억 규모 투자협약건국대 글로컬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9.86대 1관련 기사10년째 인구 21만 유지 충주시…'선방 vs 답답' 논란'투자유치와 관계없어' 충주시 10년째 고용률 최하위충주시,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350명 농가 투입조길형 충주시장 투자유치 성과 내세우지만…시민 삶의 질은?시민 공감은 어디로? 충주시 사업 강행에 평가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