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만8231건 적발…2위 증평 초중리, 3위 청주 명암동2024년 충북 단속 단속 건수에서 불명예 1위를 차지한 제천 남당초등학교 앞 고정식 무인 교통 단속카메라./뉴스1 손도언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진천제천증평청주옥천고정식 무인단속카메라적발 건수손도언 기자 250년 전 건립된 단양 '조덕수 고택'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3~4명이 움직인 제천시민운동, 5개월 만에 1300여명까지 동참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수)[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8일, 수)…오후까지 곳곳 빗방울진천HR FC, 홈 개막전 2대 0 승리…K4리그 역대 최다 관중[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17일, 화)[오늘의 날씨] 세종·충북(17일, 화)…맑음, 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