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등 애도의 글 이어져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8월 6일 서울 동교동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 휘호·어록전' 개막식에서 인사말 하는 모습. 2026.1.25/뉴스1관련 키워드이해찬별세충북정계장인수 기자 보은군 청명·한식 산불 제로 총력전…현장에 2401명 투입옥천군 대학입시 전력 설명회 개최…EBS 윤윤구 강사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