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과제로 국제사회 노력 첫 번째로 꼽아2024년 추석 풍경./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도기후변화탄소중립심각국제사회윤원진 기자 충주·보은·진천·증평 한파주의보…제천은 한파경보로 격상5마리가 한 앵글에…사진작가가 촬영한 충주 도심 '수달 가족'관련 기사'자원 순환' 작은 기적 일군 이경노 보은군의원진천형 ESG 행정,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입지 가시화진천군, 실증시험포 중심 미래형 스마트농업 선제 추진 성과진천군,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과 2050 탄소중립 상생협약 체결송인헌 괴산군수, 충북 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대상 수상